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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7시간 테러세력에게 낚이고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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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곡오재 작성일19-01-13 10:33 조회14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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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박근혜 대통령은 세월호 사건을 보고 받고 구조 지시를 내렸습니다.

   곧이어 해군함정 7척 급파라고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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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해군이 구조한다고 방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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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해경 사기꾼들이 청와대에 사기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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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에게 사기치는 해경 상황실 : 해경상황실에서 청와대 안전처에 계급 높은자가 "지금 사람들은  바깥라인에 나와 있어서 현장 경비정이 구조중에 있습니다." 몇시에 이 허위보고를 했는지 시간만 나오면 흉계를 정확히 알수 있다

 

 

4. 애들은 배속에 있는데 소름 끼치는 조직적인 허위보고, 모든 방송사 KBS, YTN, MBN, MBC 전방송사 “338명 전원구조” 방송함. 도대체 이게 뭡니까?? 방송이 폭탄주 100잔은 마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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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박근혜 대통령도 지시를하고 모든 정보라인을 통하여 신속히 구조되고 있다고 보고 받고 그 시각부터 다른 개인의 일을 하고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사실대로 얘기하면 되는데 대통령이란 사람이 다른 사적인 일을 하고 있었다고 하면 대욕을 먹을까봐 얘기를 안하니 저 하이에나 무리들이 더 악독하게 박근혜를 대죄로 엮었다. 도대체 누가 저 학생들과 국민들에게 테러를 자행하였는가??? 왜 진실을 밝히지 못하는가?? 무엇이 두려운가??

 

이로써 세월호 모든 구조 활동은 종료되었습니다.

저도 TV를 보고 있다가 전원구조 방송을 보고 잘 되었다. 해군함정까지 급파되었는데 구조 못 할 이유가 없지 대한민국 홧팅 ~~ 하며 자리떠나 일에 종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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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그런데 마른하늘에 날벼락이 칩니다. 침몰 된다고

대통령은 대한탄 하면서"학생들이 구명조끼 입고 있다는데 구조가 그렇게 어렵나?" 한탄합니다.

이게 뭡니까? 박종철 이한열군이 사망했을때는 금방 진실이 드러났는데 세월호는 3년 5개월이 지나도록 진실이 드러나지 않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증거인멸  기간이였습니까??

 

7. 오천원짜리 택배도 수신 발신이 있는데 360톤 숨겨진 철근을 이제 발견했다고 호들갑을 칩니다. 청해진해운 세월호 화물증 좀 보자. 당일 바꿔치기한 세월호 당초 세월호가 아니라면서 배 계약서 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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