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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트럼프 2차 정상회담 체제보장과 비핵화 맞교환이다?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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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연희경 작성일19-01-13 22:46 조회12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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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트럼프 2차 정상회담 체제보장과 비핵화 맞교환이다? 조선 [사설] 美·北 2차 회담은 '싱가포르 실패' 되풀이 말아야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사설은



“트럼프 미 대통령이 24일 한·미 정상회담에서 "2차 미·북 정상회담 개최가 곧 발표될 것"이라고 했다. 앞서 뉴욕 유엔총회장에서도 "2차 정상회담을 조만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청와대는 "두 정상이 종전 선언과 2차 미·북 정상회담의 날짜와 장소에 대해 논의했다"고 했다. 그러나 트럼프 참모와 미 언론 반응은 신중하다. 폼페이오는 23일 "(2차 정상회담을 위해선) 여전히 할 일이 남아 있다"고 했고, CNN은 "대통령 참모들은 2차 정상회담을 최대한 늦추려고 애쓰고 있다"고 전했다. 싱가포르 1차 회담 때처럼 핵 신고·검증 등 실질적 비핵화 조치에 대한 사전 합의나 북한 측 실천 행동 없이 덜컥 만났다가 사실상 사진만 찍고 헤어지는 실패를 반복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일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있다. 조선사설은“트럼프 미 대통령이 24일 한·미 정상회담에서 "2차 미·북 정상회담 개최가 곧 발표될 것"이라고 했다. 앞서 뉴욕 유엔총회장에서도 "2차 정상회담을 조만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청와대는 "두 정상이 종전 선언과 2차 미·북 정상회담의 날짜와 장소에 대해 논의했다"고 했다.” 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트럼프 미 대통령이2차 미·북 정상회담 개최가 곧 발표될 것"이라고 주장했다는 것은 1차  미·북 정상회담  이후 미국이 일방적으로  북한의 제체보장없이 핵 신고·검증 등 실질적 비핵화 조치 강요한것이 실패했고 북한과 미국의 행동 대 행동의 북한  체제보장과 핵 신고·검증 등 실질적 비핵화 조치  병행추진 위한 김정은 트럼프 북핵 담판 하겠다는 신호이다, 문재인 대통령의 중재가 결정적으로 작용했다.


조선사설은


“싱가포르 회담은 '소문난 잔치'로 끝났다. 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빠른 시일 내 핵 폐기'를 입에 달고 살다시피 했고 폼페이오 장관도 회담 하루 전까지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고 돌이킬 수 없는 핵 폐기(CVID)'를 공언했었다. 그러나 미·북 합의문에는 '완전한 비핵화'라는 추상적 한마디만 담겼다. 핵 폐기 시한(時限)도, CVID라는 핵 폐기 원칙도 빠졌다. 트럼프는 엄청난 성공인 양 자랑했지만 싱가포르 회담 후에도 북이 핵무기·물질을 계속 늘렸다고 미 정보 당국이 밝힌 바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싱가포르 회담은 트럼프 정부내 강경파인 존 볼턴 니키 헤일리 유엔주재 미국 대사를 비롯한 미국의 군산 북한체가 북한 악마화 하면서 밀어붙인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고 돌이킬 수 없는 핵 폐기(CVID)'를  북한이 사실상무력화 하고 폐기 시켰다. 싱가포르 회담은 트럼프 정부내 강경파인 존 볼턴 니키 헤일리 유엔주재 미국 대사 대북 정책 핵심 역할에서 배제 시켰다. 북한외교의 승리였고 주고받는 거래하는 협상파인 트럼프 대통령의 장사꾼정치에도 걸림돌이었다. 김정은 트럼프  싱가포르 회담은  체제보장과 비핵화 빅딜이었으나 트럼프가 김정은의 체제재구성 오판하고 일방적으로 비핵화 프로그램요구하다가 북한의 반발에 직면해 교착상태 자초한것이다. 그런 가운데 북-미 적대관계 청산 없는 교착상태는 이미  해무장 한 북한의 핵곳간에  핵무기 대량 양산의 기회만 제공해 미국에게는 대재앙이 될수 있다고 본다.북핵는 묵힐수 록 북-미에 상호 대재앙이 될수 있다. 문재인 대통령의 중재가 빛을 발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2차 정상회담은 싱가포르 실패의 전철을 밟아선 안 된다. 무엇보다 핵무기·물질, 우라늄 농축 시설의 정확한 규모와 위치 등을 담은 북핵 신고서가 나와야 한다. 현재 말뿐인 북의 비핵화 의지를 증명할 수 있는 첫 실질 조치다. 이를 바탕으로 국제사회는 즉각 검증을 위한 사찰에 나서는 게 순서다. 이후 핵무기를 반출하고 시설을 파괴하는 핵 폐기까지 모든 비핵화 조치가 북이 언급한 대로 '트럼프 1차 임기(2021년) 내'에 완료돼야 한다. 이 같은 신고→검증→폐기의 구체적 로드맵이 2차 정상회담 합의서에 담겨야 한다. 그 '상응 조치'로 북이 원하는 종전 선언도 할 수 있다. 북이 싱가포르에서 이미 약속한 동창리 미사일 실험장 폐쇄나 고철이나 다름없는 영변의 낡은 핵 시설 폐기 정도로는 종전 선언을 선물할 수 없다. 대북 제재 해제는 북의 비핵화 행동에 따라 단계적으로 하면 된다.”


(홍재희)=== 라고주장하고 있다. 조선사설은“2차 정상회담은 싱가포르 실패의 전철을 밟아선 안 된다. 무엇보다 핵무기·물질, 우라늄 농축 시설의 정확한 규모와 위치 등을 담은 북핵 신고서가 나와야 한다. 현재 말뿐인 북의 비핵화 의지를 증명할 수 있는 첫 실질 조치다. ” 라고 주장하고 있으나 싱가포르 실패는 북한 체제보장이나 신뢰조치없이 일방적으로 미국이 핵무기·물질, 우라늄 농축 시설의 정확한 규모와 위치 등을 담은 북핵 신고서 북한에  강요했으나 북한이 거부해 실패 했다. 존볼턴의 리비아식 북핵 강요 정책 실패 의미 한다.  핵무기를 반출하고 시설을 파괴하는 핵 폐기까지 모든 비핵화 조치가 북이 언급한 대로 '트럼프 1차 임기(2021년) 내'에 완료돼야 한다는 식의 제안은 김정은이 제시한 것이다. 그것도 북한 체제보장 전제로제시한 것이다. 그러나 북한이 미국의 상응조치에 화답해  핵무기 숫자 공개하면 미국이 서둘러 북한 체제보장과 비핵화 빅딜 추진할 것이다. 근거는 북한의  핵탄두 개발과 실전배치가 미국전문가들 예상을 4~5년 앞당겼기 때문에  현재 북한의 핵탄두 보유수가 미국 예상을 훨씬 뛰어 넘는 수준일것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상응하는 조치와 동시에  북한이 내놓은 핵탄두 숫자가 미국 예알 뛰어 넘은 경우미국 본토 안전 위해 트럼프가 조기에 북한체제보장과 북한 비해고하 빅딜 할 가능성 높고 부연한다면 북한이 미국의 상응하는 조치 에 화답해  핵탄두, 핵물질, 핵시설에 대한 리스트를 내놓게 되면 북한 비핵화와 북한 체제보장이라는 김정은 트럼프 빅딜의 변곡점이 될수 있다고 본다. 종전 선언없이 방치된 북한의 핵무기가 미국에 대재앙이 될수 있기 때문이다.



조선사설은


“지나 해스펠 CIA 국장이 '북은 쉽게 핵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수십년 동안 경제 파탄과 국제 고립을 자초하며 간신히 개발한 핵인 만큼 실제 그럴 것이다. 이런 북을 진짜 비핵화로 이끌려면 핵을 포기하지 않고는 더는 생존이 어렵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길밖에 없다. 올 1~8월 북의 대중(對中) 수출이 작년 같은 기간보다 89.3% 급감했다고 중국 해관총서가 밝혔다. 최근 김정은이 비핵화 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힌 것도 작년 말부터 본격화한 대북 제재의 효과일 수 있다. 한·미 정상이 이번에 '비핵화까지 대북 제재 유지'에 합의했다. 이 합의가 반드시 지켜져야 북핵 폐기의 문이 열린다. ”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북한 김정은 위원장은 2017년 11월 중순 신진핑 중국 국가주석 특사 평양 방문히 면담 거부하고 중국 통해 북한 비핵화 시도하는 트럼ㅍ 대통령의 중국 미국 G2 구도의 한반도 비핵화 갈라치기하면서 2017년 11월29일 미국 본토 공격할수 있는  화성-15형 ICBM 발사성공하고 남-북-미 정상북핵 담판 구도 만들었다. 그런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트럼프 대통령임기내 북한비핵화 체제보장 빅딜 요구하고 있다. 조선사설 주장대로 올 1~8월 북의 대중(對中) 수출이 작년 같은 기간보다 89.3% 급감했다고 중국 해관총서가 밝혔다면서 최근 김정은이 비핵화 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힌 것도 작년 말부터 본격화한 대북 제재의 효과일 수 있다고 한다면 북한이 미국의 일방적인 핵프로그램신고셔 요구 거부하지 못하고 두손 들었을 것이다. 그러나 북한체제보장 전제로 트럼프 대통령임기내 비핵화 추진하는 것은  김정은 정권의 북한 체제내구성이 조선사설이 인식하는 것 보다 견고하다는 반증이다.


(자료출처=2018년 9월26일 조선일보 [사설] 美·北 2차 회담은 '싱가포르 실패' 되풀이 말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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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오늘부로 판결로

앞으로는 종교적 이유로 군대 안가도 됩니다.


근데,기존 종교가 좀 이상해서 개종 못하시는 분들을 위해

양심적 신흥종교 '군대빼줌교' 만들었습니다.


가입방법 등은 아래 영상을 보시구요.


https://www.youtube.com/watch?v=H0b8wuhXAGs&t=12s


거...유튜브 홍보다 이런 소리하지 마시구요.

저는 유튜브 홍보 목적이 아니라,

신입 성도 가입비로 돈을 벌겁니다.


종교는 세금도 안내는거 아시죠?


물론 저도 군대를 갔다온 비양심입니다만...

회개하고 앞으로는 양심적으로 살기로 했어요.


그러니, 많이 가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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