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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생각이 어떠하면 그 위인도 그러한즉’ 뇌과학으로 풀어낸 성경적 치유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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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옹성래 작성일19-02-13 07:51 조회13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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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코헨대 본교 부총장 손매남 박사 18일 서울 경기대서 뇌치유 세미나손매남 박사가 지난해 8월 경기대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뇌치유상담세미나’에서 강연하고 있다. 한국상담개발원 제공

경기대학교 뇌심리상담전문연구원(원장 손매남 박사)은 오는 18일 서울 서대문구 경기대 서울캠퍼스에서 ‘뇌를 알면 치유가 보인다’는 주제로 뇌치유상담세미나를 연다. 세미나에선 인간의 뇌는 환경 자극에 반응, 새로 변화하는 유연성(가소성)을 갖고 있다는 신경가소성을 바탕으로 정립된 뇌치유상담기법을 소개한다.

강사는 미국 코헨대학교 본교 부총장이자 이 대학 상담대학원 원장인 손매남 박사다. 손 박사는 “뇌는 기억뿐만 아니라 불안, 우울, 분노 등 정서까지 관여하기 때문에 뇌의 기능을 바로 알면 행동이 보이고 뇌를 일정한 목적을 갖고 자극하면 정서, 심리까지 치유된다”고 밝혔다.

“우리 몸의 유전자는 우리가 태어날 때 뇌를 조직하고 신경계를 형성합니다. 이후에는 환경이 유전자를 지배해 뇌와 몸, 정신 건강, 영적 상태에 영향을 줍니다. 이 때문에 다양한 문제가 생깁니다. 따라서 뇌를 치유하면 우리 삶도 달라집니다.”

그는 “잠언 23장 7절의 ‘마음의 생각이 어떠하면 그 위인도 그러한즉’이란 성경 말씀은 우리가 생각하는 대로 뇌가 만들어진다는 신경가소성의 원리를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손 박사는 이번 세미나 개최에 맞춰 기독교 치유 상담 필독서인 ‘최신 뇌치유상담학’을 출판한다. 전 성결대 총장 김성영 박사는 추천사에서 “뇌 과학과 신학과 상담학을 통합한 독보적인 책”이라고 평가했다. 미국 코헨대 설립총장 폴 강 박사는 “새로운 상담신학이요. 생명과학이다. 신경가소성과 후성유전학을 통해 성경적 치유원리가 제시된 기독교 상담의 새로운 교과서”라고 말했다. 길병원 전 원장인 이학수 박사는 “뇌 과학에서 밝혀낸 신경발생과 신경가소성의 원리를 치유 상담에 접목해 아이를 키우는 양육자부터 전문가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전문 필독서”라고 했다. 또 광주 기독정신건강병원장 은흥석 정신과 전문의, 총신대 전 총장 정성구 박사도 적극 추천했다.

이번에 출판하는 ‘최신 뇌치유상담학’. 한국상담개발원 제공

경기대학교 뇌심리상담전문연구원은 2년제 봄학기 신입생을 모집한다. 다음 달 11일 개강하며 수료자에겐 총장 명의 수료증과 심리상담사 자격증을 준다. 관심 있는 이는 한국상담개발원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전병선 기자 junbs@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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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원추의 '오늘의 운세' 2019년 2월13일 수요일 (음력 1월9일 신사)

▶쥐띠

감정 쌓이다 보면 감당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날 수 있다. 책임질 일이 생길 수 있으니 문서 관계나 보증을 조심할 것. 1, 5, 7월생 두 가지 길은 위험이 뒤따른다. ㅁ, ㅇ, ㅈ, ㅊ 성씨는 동, 남쪽이 길하다.

▶소띠

아랫사람을 가르치고 키우는 것도 좋지만 한 번 더 생각하는 자세 필요. ㄱ, ㅇ, ㅈ, ㅍ 성씨는 자기 욕심보다는 한 가지라도 완벽하게 이루고 키워나가라. 언행 조심이 필요한 날.

▶범띠

흔들리는 마음은 자기 자신만이 움직일 수 있는 법. ㄹ, ㅇ, ㅈ, ㅊ 성씨는 어떠한 유혹의 그림자가 따라 다닌다 해도 물리쳐야.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자만 훗날 웃으면서 옛이야기할 때 온다. 3, 7, 8월생은 단순함은 억제하는 게 좋을 수 있다.

▶토끼띠

상대가 자신의 마음을 모른다고 자존심 버리지 말고 대담하게 대처하라. ㄱ, ㅁ, ㅂ, ㅇ 성씨는 판단력을 겸비한다면 하는 일 크게 대성할 수 있다. 1, 2, 3월생은 검정색 피하고 푸른색으로 단장할 것. 남, 서쪽에 웃음 있겠다.

▶용띠

동물들이 겨울잠에서 깨어나 기지개 펴고 일어나듯 방황에서 벗어나 포용력으로 받아들여라. ㄱ, ㅅ, ㅁ 성씨는 더이상 남의 것은 손대지 말고 적으면 적은대로 내실을 다짐이 좋겠다. 때를 기다림이 좋을 듯.

▶뱀띠

어중간한 태도, 분명하지 않은 처리 때문에 칭찬받을 수 없게 된다. 흑백을 분명히 구분짓는 게 좋겠다. 자신의 잘난 것만 생각했지 내 것 빼앗기는지 모르고 있구나. 가정의 울타리를 튼튼히 할 것. ㄱ, ㄴ, ㅇ, ㅊ 성씨는 새로운 것에 도전하면 길하다.

▶말띠

순간의 선택이 앞날 망칠까 염려된다. 자기 것 자기가 간수할 줄 알아야. 닭, 범, 토끼, 말띠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지켜보고 있는 격. 여러 곳에 손을 대는 것보다 한 곳에만 정성 다할 것. 2, 5, 9월생은 구설수 있을 수 있다. 언행 조심.

▶양띠

혼자만 생각하지 마라. 3, 5, 12월생은 부모와 친지가 반대하는 것도 자신의 의지대로 처신할 수 있다. ㅂ, ㅇ, ㅎ 성씨는 애정적으로 불안한 상태. 부부간에 사랑 대화로서 풀어감은 어떨지. 지나친 신경은 과민반응 일으키니 여유 가질 것. 전자, 목재, 섬유업 길조.

▶원숭이띠

혼자 살고 싶어도 주변에서 혼자 살게 하지 않는다. 음악, 연구, 역술, 미술계통으로 재미 볼 수 있다. 3, 6, 12월생은 인과관계를 특별히 잘할 것. 남의 보증, 계약, 문서 관계로 재물까지 나갈 수 있을 듯. 오늘은 돌다리도 꼭 두들겨봐라.

▶닭띠

안된다고 단정하지 말라. 그동안 뿌린 것 있으니 얻을 것 또한 많다. 용기가 필요할 때. 1, 4, 5월생은 ㄱ, ㅁ, ㅅ, ㅈ 성씨의 도움이 필요하다. 그에게 진실을 심어줘라. 지난 일 자꾸 생각하면 안된다.

▶개띠

양보하면서 순리대로 처신해야 할 듯. 1, 4, 10월생은 병이 재발될 수 있다. ㅈ, ㅇ, ㅎ 성씨는 자신감으로 병을 이길 수 있다. ㄱ, ㅂ, ㅇ 성씨는 새로운 자와 시간 약속 지킬 것. ㄴ, ㅅ, ㅊ, ㅎ 성씨로 신경 쓰는 격. 맺고 끊는 결단 필요.

▶돼지띠

같은 직장에 있는 사람으로부터 유혹을 받을 수 있다. ㄱ, ㅅ,ㅇ 성씨는 염불에는 뜻이 없고 잿밥에만 신경 쓰다간 있는 것까지 빼앗길 수 있다. 71년생 미혼자는 고집을 버리고 자신을 발견한다. 이정표가 눈앞에 있으니 갈 곳 찾아라. 녹색계통은 피하는 게 길하다.

구삼원 원장 02-959-8493, 010-5584-9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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